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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장갑 - SIGNEL Signaling glove for urban cycling


       


2014 reddot award[각주:1]에 수상작에 

흥미로운 작품이 있어서 소개한다.


디자이너는 Sandra Catalina Chavarro Morales이다.


컨셉은 자전거 야간주행할 때 

수신호를 하겠다는 것. 


야간에 자전거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가 

후방차량이 

자전거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자전거가 어디로 갈지 모르기 때문에 방어운전을 못하기 때문이다.





불빛은 이런 식으로 나와서

수신호를 아래 사진과 같이 

휘적휘적






LED를 사용한 것인줄 알았는데 

Electroluminescent textile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Electroluminescent textile이 뭐지???

이럴때는 구글링 구글링 ㅎㅎㅎ


보통 EL wire라고 부르는 것이랑 

조금 다른 것 같은데


EL wire은 이용해서 

이렇게 이용하고 있다 ㅎㅎㅎ




EL wire은 구리선에 Phosphor를 코팅해서 

만드는 것이라고 하던데


[각주:2]





으흠...Electroluminescent textile은

EL wire랑 다른 것 같은데


EL wire와 EL tape, EL panel에 대해 잘 설명한 영상



조금더 알아봐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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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29 작성



  1. http://www.red-dot.sg/en/online-exhibition/concept/?code=1289&y=2014&c=3&a=0 [본문으로]
  2. "EL wire" by LogiNevermore - Own work. Licensed under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EL_wire.svg#/media/File:EL_wire.svg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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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path




세상에는 

별의 별일이 있듯, 

밤에 빛나는 길이 있다. 


이름하여, 별길(Starpath)이다. 


이 길은

영국의 캠브리지에 있있데


낮에는 평범한 산책로 같지만

밤에 별이 빛나는 길로 변신을 한다. 





밤에 이 길을 걸으면 정말 

별 사이를 거니는 기분이 들까? ㅎ


야광물질이 

자체발광을 하기 때문에 따로 조명이 필요 없어서

야간에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할 때

길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이 Starpath는 

영국의 Pro-Teq이라는 회사에서 개발 및 시공하였다.


소재는 

400m트랙에 깔리는 것과 비슷한

탄성 폴리우레탄(elastomeric polyurethane)이다. 


여기에 

 낮 동안 자외선(UV)을 흡수하여 

밤에 빛을 내는 야광물질을 코팅을 한다. 

 

야광물질이 코팅된 탄성 폴리우레탄을 

도로 위에 깔기만 하면 되기 떄문에 

시공이 간단하다.


이 도로는 자체발광하는 물질로 만들어서 도로를 밝히기 때문에

조명을 위해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에너지절감을 가져올 수 있다.


시공에도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기존의 도로 위에 

스프레이 방식으로 접착제와 골재를 뿌린 다음

방수코팅제로 마무리를 하기 때문에 


시공시간도 상당히 짧아서 (150 제곱미터 작업시 시공 30분, 건조 4시간 이내 완공) 

공사 도중에 보행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적다.


골재 크기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이용해 예술적인 도로를 만드는 사례가 있는데, 


바로 네덜란드의 '반 고흐 패스'이다. 


반 고흐 패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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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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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자전거 도로


[각주:1]


네덜란드 노드 브라반트(Noord Brabant)에는 밤에 별처럼 빛나는 자전거 도로가 있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화가 반 고흐의 영감을 받아서 디자이너 단 루우스가데(Daan Roosegaarde)가 만들었다. 


이 자전거 도로가 설치된 브라반트는 반고흐가 자랐던 지역이다.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Starry Night)'의 작품처럼 반고흐 특유의 소용돌이 패턴이 만들었다.







이 도로는 약 1km정도이며 이 야광 패턴들은 곡선부분에 설치되어 

자전거타는 사람들이 구부러진 길을 어두운 밤에도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되었다. 











이 자전거 도로의 구성요소는 야광석, 태양광발전패널, LED 등이다. 

야광석은 낮에 빛을 받아들여 저녁에 발광하여 특유의 패턴을 만들어 낸다. 

만약 빛이 부족할 경우 태양광패널에서 발전된 전력으로 LED를 이용해 보조광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각주:2]

반고흐와 디자이너 단 루우스가데




반고흐 패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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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19 작성



  1. www.liberadojunior.com.br [본문으로]
  2. http://www.viagensedestinos.eu/wp-content/uploads/2014/11/dfghjk.jpg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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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HOW TO LIGHT UP YOUR BIKE WHEELS


[각주:1]


야간에 자전거를 탈 때 차체가 어두우면 사고당하기도 쉬워진다. 그래서 LED를 이용해 자전거에 불을 밝혀보자. 


Some kits on the market use customizable circuit boards to form animations as the wheel spins. Wiring your wheel to display a lighted circle is easier and cheaper, making it an ideal first foray into DIY electronics. Try varying the color, number, and placement of the LEDs to create intricate patterns. Or swap individual lights for a color-changing LED strip and an Arduino.


아두이노와 LED를 이용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구현이 가능하다. 


Even if you choose the simplest version of the project, it will still be visible in nighttime traffic. The video above shows a test-drive of this illuminated wheel—which bike-commuting Popular Science editors built in a candy-fueled electronics session.


You can choose how many LEDs your wheels need. The number should be six or less, and ideally a factor of the number of spokes on your wheel.





Materials


  • 3 to 6 LEDs
  • Measuring tape
  • 3 to 6 resistors
  • Insulated wire
  • Heat-shrink tubing
  • Electrical tape
  • 9-volt battery
  • 9-volt battery connector
  • Zip ties
  • Black duct tape


Tools


  • Measuring tape
  • Lighter
  • ire stripper
  • Soldering Iron


WARNING: When working with electronics, take care not to burn or electrocute yourself. When biking with electronics, follow the road rules and wear a helmet!


Instructions


1. Before selecting your resistors, check the LED packaging for its forward voltage and current. Subtract the voltage from nine, and then divide this number by the current in amps. For example, the pictured LEDs have a forward voltage of 3.1 volts and a current of 20 milliamps, or 0.02 amps, so this is the equation: (9 – 3.1)/0.02 = 295. Choose the nearest standard resistor value larger than this number—in this case, 330 ohms. You will need one resistor per LED, unless you choose to connect the LEDs in series.  저항을 선택하기 전 LED의 순방향 전압과 전류를 확인한다. 9에서 순방향 전압을 빼고,  전류의 암페어값으로 나눈다. 그 결과값에 가장 가까운 저항값을 선택하면 된다. (9볼트에서 빼는 이유는 9볼트 베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인 것 같다.)



2. If you have an even number of LEDs, and their forward voltage is three or less, you can use two lights per resistor—just wire two LEDs in series. (With a forward voltage of two or less, you can wire three lights in series.) In this case, adjust your resistor calculation: Instead of subtracting one light’s voltage from nine, subtract the voltages of both (or all three) before dividing by the current. With two LEDs in series, the prior example becomes (9 – 3.1 – 3.1)/0.02 = 140, so you could use one 150-ohm resistor for every two LEDs. 


3. Mark evenly spaced spokes a few inches from the rim of the wheel. Placing the LEDs the same distance from the rim will create a glowing circle when the wheel spins. 바퀴 테두리(rim)에서 수cm 들어간 지점의 바퀴살(spoke)에 LED가 놓일 자리를 표시한다. 


4. Measure the distance between an LED’s position and the hub of the wheel. Cut two wires per LED to this length and strip both ends. LED 위치와 바퀴 축(hub) 사이의 거리를 측정한다. 전선을 이 거리만큼 LED당 두 가닥씩 자른다. 그 다음, 전선의 양 끝 피복을 벗겨낸다.  


5. Twist one end of a wire around each LED’s longer leg (positive end) and twist one end of a resistor around its shorter leg (negative end). Connect the loose end of the resistor to a second piece of wire. LED의 양극(+극, 긴 다리)에 연결하고, 다른 한쪽은 저항의 음극(-극, 짧은 다리)에 연결한다. 저항의 전선이 연결 안 된 부분을 두 번째 전선에 연결한다. 


6. If you are wiring two LEDs in series, attach the negative leg of the first LED to the positive leg of the second with a length of wire, which must be long enough to stretch down to the hub of the wheel and then back up to the second LED. As before, attach the appropriate resistor and length of wire to the negative end of the second LED.


7. Solder the assembly together, mark its positive end, and cover the exposed joints with electrical tape and/or heat-shrink tubing. You can use the lighter to tighten the tubing—just make sure not to burn the components underneath. 


8. Twist the positive ends of each LED assembly together and solder them to the positive wire of the 9-volt battery connector. Do the same for the negative ends and the negative wire. Cover the exposed wires with tubing and/or tape.


9. Firmly attach the 9-volt battery to the hub with duct tape and a zip tie. Leave room for the 9-volt battery connector to snap on.


10.Use duct tape and zip ties to securely attach LEDs and wires to the spokes. Snap the battery connector to the battery and give your wheel a spin!


[각주:2]




This article originally appeared in the November 2014 issue of Popular Science, under the title “Light Up Your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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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7 작성



  1. http://www.popsci.com/article/diy/diy-how-light-your-bike-wheels-video [본문으로]
  2.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97&attrId=&contents_id=75541&leafId=1697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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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모노레일 'Shweeb' 




Shweeb(쉬윕)은 페달을 밟아서 움직이는 자전거 모노레일이다. 


디자인 상으로 과연 구연이 될까했었는데,

2007년 11월, 뉴질랜드 Rotorua에 위치한 

놀이공원 애그로벤처스에 세계 최초로 설치되었다.  




지면에서 2~4미터 정도 높이의 레일을

앉아서 자전거를 타듯이 페달을 밟아 레일 서킷을 달린다. 


시속 45km정도 라고 하니

자전거 치고 빠른 속도고

출퇴근 시간에는 시내버스보다 빠를 것 같다. 


뉴질랜드 Rotorua에서 경주대회도 열었는데

경주 트랙에서 평균 속도 50 km/h 이상을 기록했고,

순간 최고 속도는 70 km/h이었다. 


올림픽 경륜의 속도보다 더 빠른것이다. 




 

구글이 1억달러을 투자해 

미래 운송수단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었다.[각주:1]


설계자인 제프리 바넷(Geoff Barnett) 

Shweeb이 단순한 놀이 시설을 넘어 

미래의 청정 운송 수단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제프리 바넷은 일본 도쿄에서 사는 교사였는데, 

도쿄같은 복잡한 도시의 운송 수단의 해결책을 학생들과 의논을 나누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한다. 





작동원리는 

자전거와 비슷하다. 


7개의 기어가 들어가 있는 기어박스가 있고, 

페달을 구르면 모노레일을 따라 차량이 이동하게 된다. 

 

누워서 타는 디자인으로 한 이유는 

동력을 보다 쉽게 전달 할 수 있고, 

일정거리를 이동하는데 가장 편안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추월은 어떻게 하지?


[각주:2]


이렇게 한명이 천천히 가면 

줄줄이 밀리게 될텐데 말이다.



여기에 대한 

Shweeb의 답은,


'돕고 살자'








홈페이지를 통해 '추월'에 대해서 언급한 것을 살펴보면


Firstly, let's assume we are talking about Shweeb in its capacity as a transport system: The pods are geared so that the maximum achievable speed is limited to about 25km/h. This is very easy pedalling (even for someone relatively out of shape), so we expect that a Shweeb transport system would maintain a constant speed.


우선, 정속운전을 하기를 기대한단다. 


그럼에도 더 빨리 달리고 싶은데

앞 차량이 느릴때는

뒤에서 도와주면 된단다. 


Impact-cushioning buffers at each end of the pods allow faster pods to run into slower pods and form a Shweeb ‘peloton’. This increases aerodynamic efficiency and, unlike a bicycle peloton, the power produced by those behind can contribute to the overall power of the group, thereby increasing speed and efficiency and removing the need to overtake.  Should the rider in front refuse to pedal, the extra effort required by the rider(s) behind is minimal due to the low rolling resistance and single aero-pressure point of the peloton.


차량과 레일과 맞닿는 곳에 1200mm 돌출된 부분이 차량 앞뒤로 설치되어있어 

차량간 충격을 흡수를 한 후 

 두 개의 차량이 하나의 차량처럼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1인용(single)과 다인용(tandem)일 때,  속도를 비교하면

대체로 다승용 자전거가 더 빠르다고 한다. 


왜냐하면 

언덕이나 바람이 많이 불어 오면 자전거 속도가 느려지게 된다. 


1인용은 개개별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많게 되지만

다승용은 제일 앞 자전거가 바람을 갈라주기 때문에

뒷 자전거는 적은 힘으로도 나아갈 수 있다.



뭐 어찌되었든,


재미있어보인다 ㅎㅎ








Shweeb에 대해 
이런 질문들도 할 수 있다니
읽어보니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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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17 작성



  1. http://www.smartplanet.com/blog/thinking-tech/google-invests-in-a-human-powered-monorail/ [본문으로]
  2. http://goo.gl/gMM5AH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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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us - 식수 만드는 친환경 자전거



Fontus is a self-filling water bottle for your bicycle. This device collects the moisture contained in the air, condenses it and stores it as safe drinking water. Powered by solar cells, it can harvest up to 0,5 l water in an hour´s time under the right climatic conditions.


폰터스(Fontus)는 공기 중에 포함된 수분을 응축하여 식수로 사용할 수 있다. 


적당한 기후환경에서 1시간 동안 500ml의 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수분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온다습할수록 유리하다.


전기는 태양전지(Solar Cells)에서 생산하여 사용한다.




[각주:1]




크리스토프 레테자 씨가 개발한 이 자전거는 

영국의 한 재단이 개최한 디자인 대회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에 등록되는 명예도 얻었다. 


[각주:2]

[각주:3]


이 사람이 크레스토프 레테자(KRISTOF RETEZÁR)

오스트리아 비엔나 응용 예술대학(University of Applied Arts Vienna) 소속 산업디자이너이다. 











Fontus can be applied in two different areas. Firstly, it may be interpreted as a sporty bicycle accessory. Useful on long bike tours, the constant search for freshwater sources such as rivers and gas stations can cease to be an issue since the bottle automatically fills itself up. 


Secondly, it might be a clever way of acquiring freshwater in regions of the world where groundwater is scarce but air humidity is high. Experiments suggest that the bottle could harvest around 0,5l water in one hour's time in regions with high temperature and humidity values.


폰터스는 두가지 방식으로 적용이 가능하다고 디자이너는 밝히고 있다.


첫째, 스포츠용 자전거의 악세서리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할 때 식수를 얻기 위해 

강이나 주유소 같은 곳에 가서 기웃거릴 필요가 없어졌다. 

왜냐하면 폰터스는 자동으로 식수를 만들기 때문이다.


둘째, 지하수의 수질이 의심되는 곳에서 깨끗한 물 만들기


지하수의 수질이 의심되어서 식수로 삼을 수 없을 때, 

공기의 수분을 포집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다. 

고온다습한 곳에서 유용할 것이다. 






In order to achieve condensation, one must cool hot, humid air down. The device has a small cooler installed in its centre called Peltier Element. This cooler is divided in two: When powered by electricity, the upper side cools down and the bottom side gets hot. The more you cool the hot side down, the colder the upper side will get. Consequently, these two sides are separated and isolated from each other.


The air enters the bottom chamber at a high speed when moving forward with the bike and cools the hot side down. Moreover, when the air enters the upper chamber it is stopped by little walls perforated non-linearly, reducing its speed in order to give the air the needed time to lose its water molecules.


The condensing structure represents the largest surface in the smallest space possible. This provides a large surface for condensation to happen. Droplets then flow through a pipe into a bottle. The bottle can then be turned to a vertical position and losened. Every kind of PET 0,5l bottle fits.


핵심적인 작동원리는

공기를 냉각시켜 공기 중의 수분을 응축시키는 것이다.


차가운 병에 이슬이 맺히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자면,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를 활용한 것이다.


펠티어 효과를 이용하여 만든 냉동기를 열전냉동기, 전자냉동기라고 부른다.



[각주:4]


펠티어 효과는 제벡 효과(Seebeck effect)의 반대현상으로,

2종의 상이한 다른 금속을 접합하여 회로를 형성하며, 전류를 흘리면 한쪽의 접점은 냉각되고, 다른 쪽의 접점은 가열된다.

즉, 한쪽은 냉방이 되고 다른 쪽은 난방이 된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서 설명을 해 보자.

습공기(humid air)는 우측 상부에서 들어와

응축기(condenser)을 통과하면서 

수분은 응축되어 물이 되어 호스를 따라 물통으로 들어간다. 


제품의 제일 윗부분은 태양광패널(Solar panel)로 전기를 생산해

제품의 앞부분에 충전기(battery)에 충전한다.  

이렇게 생산된 전기는 펠티어 효과를 위해 사용된다.


펠티어 효과로 인해 응축기 반대쪽은 뜨거워지는데,

이를 식히기 위해 공기를 유입하여 냉각한다. 





이 제품을 통해 만들어진 물이 과연 깨끗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아무리 공기의 습기를 포집해 물을 만든다고 해도

불순물이 섞여 있을것같은데 말이다.


응축기 핀(fin)에 먼지가 쌓일테고 

응축수가 흐르면서 먼지를 가지고 물통으로 내려갈 것 같아 보인다.


그럼

필터같은 것이 필요한가?


자세히 보니 

입구에 부직포 필터같은 것이 있네요 ㅎ


그리고 펠테어 효과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전류가 필요할까?

저 태양광패널 용량가지고 

감당이 가능할지 모르겠다.


태양광패널 위로 그림자가 

드리울 경우 효율이 떨어질텐데


제대로 작동할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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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05 작성




  1. http://goo.gl/CHk90O [본문으로]
  2. http://www.jamesdysonaward.org/projects/fontus-2/ [본문으로]
  3. http://goo.gl/pm25kZ [본문으로]
  4. http://goo.gl/OrOLnq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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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오바이크 Visiobike  

[각주:1]


아이폰으로 제어가 가능한 전기 자전거가 출시되어 화제다.


크로아티아의 스타트업인 비지오바이크(Visiobike)는 탄소섬유(Carbon fiber)로 만들어졌으며, 아이폰을 위한 도크를 갖추고 있다. 기존에도 자전거 라이더들을 위한 속도 측정, GPS 기능을 갖춘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출시되어있지만, 제품 자체에 스마트폰을 통한 제어 기능을 갖춘 전기 자전거는 비지오바이크가 최초이다.


속도계, 전송 제어 장치는 물론 자전거 안장에는 후면을 실시간을 볼 수 있고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디스크 브레이크, 자동 안전등, 사고 시 정황을 알려줄 수 있는 독특한 3분 녹화 기능 등이 제공된다. 자전거가 사고로 인해 갑자기 멈추었을시, 내장된 긴급 알람이 핸드폰을 통해 사고상황을 지정된 연락처로 공지하기도 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다양한 첨단 기능이 제공되는 만큼, 자전거의 가격은 5,303달러(한화 542만9,741.70 원)로 다소 높은 편이다.


비지오바이크는 사업가이자 자전거 매니아인 마코 마텐다(Marko matenda)가 만든 것으로, 오는 12월에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현재 비지오바이크는 18만 유로(한화 2억5,068만7,800 원) 모금을 목표로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의 모금액은 4,871 유로(한화 678만3,890.41 원)로 하반기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각주:2]


[각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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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6. 16 작성



  1. http://besuccess.com/2014/06/visiobike/ [본문으로]
  2. https://www.indiegogo.com/projects/visiobike-ride-technology [본문으로]
  3. https://www.indiegogo.com/projects/visiobike-ride-technology [본문으로]

착한 가격·다양한 모델… 전기자전거가 달려온다[각주:1]


출퇴근·배달·레저 용도 다양

지난해 1만5000대 팔려 1년새 시장 3배 수준 급성장

모터·2차전지 값 내려가며 100만원 이하 제품도 등장

車부품·스포츠용품社 가세… 시중에 100여개 모델 선봬


부담스러운 가격, 한정된 모델 등으로 '구경거리'에 불과하던 전기자전거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다. 새로운 이동수단은 물론 레저용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면서, 전기자전거는 이제 일반자전거는 물론 오토바이 수요까지 빨아들이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전기자전거는 약 1만5,000대. 1년 새 3배 수준으로 커졌다. 한 전기자전거 업체 관계자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1,200대가 판매됐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4배 이상 성장한 것"이라며 "지금 속도라면 작년보다도 매출이 2배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파이크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전기자전거 시장은 매년 약 10%씩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선진국 중심으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독일은 지난해 연 220만대가 판매돼 25% 성장을 이뤘고, 일본에서는 45만대가 팔려 스쿠터까지 추월했다. 네덜란드와 이탈리아에서는 지난해 자전거가 자동차보다 많이 팔렸는데, 팔린 자전거 중 절반 가량이 전기자전거로 전해지고 있다.


워낙 빠르게 성장하다 보니,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들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스마트'라는 전기자전거 브랜드까지 갖고 있다. BMW, 아우디, 폴크스바겐, 푸조, 렉서스, 오펠 등도 자체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자전거를 생산하고 있다. 이동기술 선도 기업 이미지,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노린 것이긴 하지만 시장성도 충분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보쉬 같은 자동차 부품회사들도 전기자전거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전기자전거는 한번 충전하면 시속 20~30㎞ 수준의 속도로 20~40㎞를 주행할 수 있다. 다리 힘에만 의존하는 기존 자전거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속도와 주행거리다. 그러다 보니 '자출족(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의 출퇴근용으로도 적합하다. 스쿠터 대신 동네 배달용으로 활용가치가 높고, 비포장도로나 비탈, 산악용 자전거로도 각광받는 분위기다.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에 순풍이 불기 시작한 건 무엇보다도 '착해진' 가격 때문. 핵심 부품인 2차 전지와 모터 가격이 기술개발과 대량생산을 통해 크게 낮아졌다. 업계 관계자는 "2년 전만 하더라도 웬만한 오토바이 가격과 맞먹었다. 하지만 지금은 100만원 이하 제품도 있다"고 전했다. 월 30회 충전을 하더라도 1,000원 남짓한 전기요금 또한 매력이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업체들이 이 시장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전통의 자전거 강자인 삼천리자전거코렉스자전거(알톤스포츠)를 비롯해 자동차부품사인 만도, 스포츠용품 프로스펙스를 만드는 LS네트웍스, 전기자전거 전문업체 VM, 벨로스타 등이 경쟁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도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자체 기술로 만든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 여기에 영국 브랜드 A2B, 일본의 야마하 등도 가세해 30여 브랜드 전체 100여 모델이 출시되어 있다.


VM 창업자인 조동범 전 대표는 "보험가입이 의무화된 50cc미만 오토바이시장을 결국은 흡수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판교, 동탄, 세종시처럼 대중교통 체계가 미비한 신도시 등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VM 조 대표님이 말씀하신대로 조만간 50cc 미만의 오토바이 시장을 흡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전기자전거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자전거나 부품등의 도난 위험을 줄이고 충전 편의성이 좋아져야 할 것이다.

  1. http://goo.gl/YsilqH [본문으로]

leaos carbon fiber electric bike is designed and handmade in italy[각주:1]

all images © leaos



designed and handmade in italy, the carbon fiber electric bike leaos 2.0 is modeled after the vespa scooter, featuring cables that run directly through the handlebars and into the frame. in addition to nuvinci automatic shifting, the e-bike also incorporates fully carbon fiber mudgauards and handlebar with integrated display, and a lighting system from supernova.






leaos carbon fiber electric bike

  

 

the carbon fiber monocoque body is complemented by a battery developed with manufacturer BMZ. the newly engineered engine drives the bike more smoothly, boasting high torque and reaching speeds of 45 km/h.

leaos carbon fiber electric bike

 

 

 

the comfortable seat position and special geometry make for a secure ride. its low entry makes the e-bike a unisex vehicle. above and beyond design, suitability for daily use and low maintenance have been the main focal points of the development process. schwalbe balloon tires provide for optimum comfort.










Battery






  1. http://goo.gl/gXXhlu [본문으로]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자전거와 대중교통의 연계성이 좋지 않아

도심지에서 자전거 타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 중에서도 버스와 연계는 거의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경험상 자전거를 가지고 버스에 오르기에는 정말 어려울 뿐더러 

안전상 버스기사가 승차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흑형들처럼 이렇게 탈 수는 없는거잖아 ㅎㅎ




그래서

우리나라도 외국의 사례와 같이 자전거와 버스 간 연계하는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았다.


제주도에서 그 사례를 찾을 수 있었다.





[각주:1]



[각주:2]



그렇다면, 

서울이나 대전과 같은 도심지에서는

버스 자전거 캐리어를 보기 힘든지.


어떻게 하면,

버스 자전거 캐리어를 도입하여

버스와 자전거의 연계를 높여

자전거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우선, 



도입을 망설이는가.



1. 경제적 이유


비싸서 그런것일까.


버스 자전거 캐리어는 자동과 수동으로 나뉘는데,

자동은 4백여만원, 수동은 2백여만원이라고 한 블로그가 밝혔다. 


2. 안전상 이유


언덕이 많은 도심지에서

자전거가 제대로 거치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3. 시간적 이유

자전거를 거치 및 잠금하고

내리고 올리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면


교통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다른 승객들이 불만을 제기하지 않을까.



2014. 02. 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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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장착거치대,버스장착 자전거거치대, 자전거 캐리어, 자전거 전용버스등 여러가지로 불리우는 자전거거치대에 대한 해외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1. http://www.tfhrc.gov/safety/pedbike/pubs/01085/chapt18.htm 로 접속하셔서 "Lesson18"을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

 

2. http://www.bicyclinginfo.org/bikesafe/case_studies/casestudy.cfm?CS_NUM=905  년대별 버스장착형 자전거거치대의 변환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1. 1970년대 : 버스 후미에 트레일러 부착

2-2. 1980년대 : 버스 뒷면 부착

2-3. 1990년대 이후 : 버스 전면 부착

 

3. http://www.cota.com 으로 들어가셔서 좌측상단 부위에 있는 "Riding COTA" --> Bike n Bus 에 접속하시면 되구요

 

4. http://www.metrotransit.org 로 들어가셔서 " 화면중앙의 자전거그림" 클릭하신 후 "Learn more" 를 눌르시면

4-1. 자전거 거치 방법 동영상 및

4-2. 설명을 하여놓았습니다.

 

5. http://tulsatransit.org/riding-the-bus/bike-bus

 

6. http://www.action.act.gov.au/bikenride.cfm

 

공통적인 것은,

1) 버스 전면 부착형이며,

2) 수동식입니다.

 

[출처] 자전거환경마을(지구촌환경마을) - 버스장착자전거거치대 해외 사례입니다.|작성자 지구촌환경마을


  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ohj007&logNo=70074611752 [본문으로]
  2. http://blog.daum.net/korea_brand/951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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